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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동에서 일어난일
작성자 이 ○○ 작성일 2004-11-30
조회 1012
어제도 공사장에선 사복경찰들과 전경들은 수없이많이 깔려있었다.
오늘도 이른아침부터 마을주민들은 공사장진입로에서 공사차량을 저지하기위해
찬바닥에 드러누워 뭄부림을 쳤다 조금늦게 도착한주민들은 대부분 공사장진입로
입구바닥에 앉아있었다.
중부경찰서 경비과장님과 많은 사복경찰들, 많은 전경들,여자경찰들,주민들을 애워싸고 있었다.
앞에서 옆에서 뒤에서 수없이 카메라셔터를 눌러대고 있었다.
옷색깔만봐도 누군지 다알수있다고 말한마디 제대로 할수없을정도로
주민들을 억압하고있었다
그모습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정도로 , 말못하는 짐승처럼
울부짖을수밖에 없는 현실이었다.
그와중에 공사차량진입하자 막아서는 주민들 밀어내며 누구든 나서는자 잡아가는 만반의 준비태세로 , 드러누운 할머니 한분 끌어내고 바로 주민몇명인지 잡아끌고 ....
왠지 가슴이 너무쓰리고 억울한 심정 가눌길 없어 .....
민주주의가 어떤것인지?
님비현상은 분명아닌데...
혐오시설도 아니고 친환경적인 시설이라면서,굳이 왜 힘없는동네로 밀어붙이려하는지....
먼저 인센티브같은거 필요없는그런괜찮은 동네에 설치하여 운영해보는것도
좋은방법일것같기도 한데...
꼭 왜곽으로 밀어내야한다면,님비현상으로 밀어붙이지 말고 확실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다른곳에서도 서로 설치하겠다고 나설정도로 해야 하지않을까??
뉴스를 본사람들은 그렇게 가까운거리에 지어지는줄 몰랐다고 한다
주민들 입장에서 그럴수밖에 없다고 ......
왠지 자꾸 억울한 느낌 흐르는눈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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