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공사현장에 갔다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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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 | 작성일 | 2004-11-30 |
| 조회 | 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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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금전에 중산동 음식물처리장건설현장에 갔다왔습니다.
제직장이 근처에 있거든요... 하도 그곳에사는 직장동료가 입에 거품을 물고 얘기하길레 겉으론 님비현상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끌려가다시피해서 간 그현장은 제3자가 보기에도 좀 심하다 싶었습니다. 전경들과 사복경찰들이 얼마나 많은지...그곳에 쭈구리고 앉아 있는 아주머니들 보니 참 안됐고 동정이 가더군요... 그리고 중학교 부지도 무지 가깝더라구요... 이제까지 속으로 그곳주민들을 욕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잘되길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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