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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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현장○○ | 작성일 | 2004-11-30 |
| 조회 | 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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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습니다.
오늘 무지요. 중부경찰무슨 과장이라며 힘없는 부녀자들을 확성기에 대고 협박하고 ...철통같은 경찰병력을 앞세워 힘으로 밀어내고 자제차를 들어보내는 관을위한 경찰들을보고.... 그들은 관이었고 행정이었습니다.... 코앞에 학교가 들어서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경찰관들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과연 자신들의 모습이 얼마나 정당화 될수있다고 자신에게 다독일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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