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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의 말에 충격받은 아버지
작성자 도○ 작성일 2004-11-30
조회 1050
유치원에 다니는 7살 아들의 말이 걸작이다
아빠는 왜 줄기차게 회사만 가는냐
엄마는 음식물쓰레기장 공사현장에서 공사 못하도록 열심히 하는데....
냄새나는 이곳에서 생활을 할 수 없으니 이사가잖다. 그런데 돈이 없다 아들에게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다
사실 한발짝 물려나 마누라만 열심히 음식물쓰레기장 공사반대에 동참하라고
했는데....
더이상 아들에게 비겁한 아빠가 되지 않기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이다
쾌적한 환경을 아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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