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안밀어줄까는 생각해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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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 | 작성일 | 2004-11-30 |
| 조회 | 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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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도 지맘대로 하고 지맘대로 말하고 있다.
배심원제에 대해 내가 알기로는 주민들은 무조건 공사중지부터하고 배심원제 하자고 했다며. 구성도 안된 배심원제를 갖고 공사중지 부터 하자는 것은 주민들의 욕심아닌가. 배심원이 구성되고 난 뒤부터 공사중지하고 배심원들이 활동해서 그 결과를 도출하는 게 정상이지. 배심원제도 도입하자는 단계부터 공사중지는 누가봐도 합리적이지 않지 않는가. 사실 말이야 바른말이지만 덜컥 공사중지해놓고 배심원제 구성이 지지부진 시일만 끈다면 이게 어디 합리적인 방안이 될수 있는가. 합리적인 것은 제3자가 봐도 구성이 된 후부터 공사중단이 가능한 것 아닌가. 왜냐면 이때부터 활동을 해야 하기에 공사중단은 당연하니까. 주민들은 무조건 공사중단부터 요구하니까 배심원제도가 깨지지. 양보없이 자기 주장만 자꾸하면 결국 합리적 방안마저도 깨지는 것이지. 하여튼 뭐든지 잘못되면 무조건 북구청 책임이라고 떠들기는 잘하지만 자신들을 돌아보고 자신들이 합리적인가 하는 것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어 보인다. 초등학생 등교거부도 같은 맥락아닌가. 깊이 생각하고 이성을 가진 학부모라면 절대 그러지 못한다. 이게 바로 중산동 주민들의 한계다. 그래서 가장 객관적인 여론도 님비라고 보고 질타하는 것임을 왜 모르나. 그리고 그것이 정말 환경오염과 자연을 훼손하는 그런 시설이고 생존권의 문제라면 울산의 그 많은 사회시민단체들이 왜 가만히 있었겠냐. 그래도 잘 모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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