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이 밀어주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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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30 |
| 조회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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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출근하면 요즘 북구 중산동 문제가 화제가 된다.
글로리아에 사는 동료도 있다. 그사람 혼자 열을 올린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님비현상이라고 한다. 필요는 하지만 그시설은 우리집앞은 안되고 남의집앞에 지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합법적으로 데모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경찰에 연행된다고 한다. 주민들은 여론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아무리 목청 높여 외쳐도 공염불이 된다. 어제 뉴스에서도 구청장은 공사 강행을 재 천명 했다. 결국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것이다. 구청장은 민선인데, 왜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 했을까? 대다수의 북구주민들이 중산동 주민들의 외침에 무관심과 동조하지 않는다는걸 알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애들을 앞세우고 데모하는데 어떤 언론과 타지 주민들이 잘한다고 하겠나? 맹모삼천지교라고 어린 학생들에게는 보는게 산교육이다. 보는게 전부이기 때문에 부모들은 애들에게 엄청나게 좋은(?)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지말고 북청과함께 배심원제도가 뭔가에 동참하여 건설과정에서 꼼꼼히 관리감독하고, 건설후 가동시 냄새 나지 않도록 하는게 최선인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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