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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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비○○ | 작성일 | 2004-11-30 |
| 조회 | 8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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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방송에서 애원한다. 잡혀간 우리 아이 엄마 좀 내보내 주세요.
아이들 학교에 보내면 우리 아이 엄마랑 배씨 아저씨 오전중으로 내보내준답니다. 중부경찰서 서장님이 약속 하셨습니다라는 한 아이 아빠의 호소 방송을 듣고 있는 나의 마은 너무 슬프다. 호소하는 아이 아빠도 불쌍하고 엄마 잡혀간 아이도 불쌍하고] 잡혀가 고생하는 아이 엄마는 더욱 더 불쌍했다. 그런데 아침 출근길에 길바닥에 깔린 경찰을 보니 우라통이 치민다. 할일 무지없는 ㅌㅌㅌㅌ.... 우리들을 너무 슬프게 하지마라 그리고 할일 없이 비판의 글을 올리는 지체 높은 양반님들 자제라는 단어 아시죠.... 당연하다고 표현하시는 분들... 자각하세요.... 우리는 할일 없어 데모에 참가하시는 줄 아세요.... 그리고 금쪽같은 우리 아이들 공사 현장으로 보내는 심정 아세요... 이렇게 얘기하면 아이들 볼모로 ... 그렇게 까지 해야 하야고 하겠지만 그 슬픈 심정 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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