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범아보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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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구청장○○ | 작성일 | 2004-11-29 |
| 조회 | 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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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애비가 절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짓은 하지마라고 가훈으로 가르쳤는데
벌써 잊엊느냐 더군다나 주민에 의해 선출된 구정 책임자가 구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아픔을 함께 나누지는 못할망정 어째 구민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느냐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 나는 네가 정말 염려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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