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산주민의 억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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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29 |
| 조회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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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도 필요없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인데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필요없다고 한다. 법은 특수 몇명을 위해 만든게 아니다. 국가의 틀을 유지하고, 만인에게 공평하게 적용하기 위해 법이 필요하다. 법이 없으면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될게 뻔하다. 2. 공권력에 도전한다.? 공권력의 대명사는 경찰과 검찰이다. 경찰이 구청장 편만 든다고 한다. 경찰은 불법을 저지른 사람들만 처벌한다는걸 왜 모르는지? 자기가 포갱을 당하면, 자동차 사고를 당해도 경찰의 도움을 받지 않고, 상대 가해자만 두둔한다고 스스로 해결하려 할 것인가? 3. 애들을 몰모로 투쟁(?) 한다. 왜 하핑 초등학생만 데리고 투쟁하나? 더 힘센 중학생도 있고, 고등학생도 많이 있을 건데... 어린 자식들에게 그렇게 교육시킬게 없는가? 어린애들 앞에서는 욕한마디도 해서는 안되는데, 욕설이 난무한 곳에 사랑한다는 자식을 데리고 간다는것은 언어도단이다. 4. 거리 400m는 앞마당이다. 400m는 가깝다면 가까운 거리이고, 멀다면 먼 거리이다. 글로리아 아파트 앞에 다른 고층 아파트가 없어서 훤희 보이겠지. 그렇다고 관에서 하는 공사를 물리력을 동원하여 정지시키면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 무슨 공사, 무슨 시설을 지을 수 있겠는가? 너네집앞에 지으라고 하는데, 우리 동네에 왔더래도 난 그렇게 데모하지 않는다. 5. 해충이 생기고, 낸새 난다는데? 남해 시설은 지금 운용중이고, 기술은 계속 발전한다. 주위의 기술이 발전하년 덩달아 발전 하는 것이다. 70년대 텔레비젼과 지금 비교 할 수 있는가? 6. 200m 거리에 학교가 들어선다. 음식물 쓰레기장 설치할 위치가 정해진뒤 학교 시설 결정이 났다. 그러므로, 굴러온돌이 박한돌을 빼낼 수 없다. 7. 구청장을 물러나라고 하는데... 구청장은 13만 북구 주민들이 선거로 뽑았다. 4000 여 중산동 주민들만의 구청장이 아니다. 주민들이 뽑아 우리 대표가 되었으니, 임기까지는 보장되어야 한다. 그리고 구청장이 하는 사업은 그 임기동안은 의회가 견제해야할 몫이다. 의회에서 결정난 일는 구청장은 단지 수행만 하면 된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으로써 안타깝기 그지 없다. 이 사태를 몰고온 구청장의 책임이 매우 크다. 그리고, 그당시 xxx의원의 책임 또한 크다. 그만큼 자질이 부족하다는 말이 된다. 구청장과 한판 뜨고 있는 중산동 비대위도 똑 같은 사람들이다. 오죽했으면... 하지만, 그건 자기 합리화를 위한 말밖에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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