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사랑하는 내 자식이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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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분○○ | 작성일 | 2004-11-29 |
| 조회 | 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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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사랑하는 자식들이 냄새나는 초등학교에서 공부에
집중이 안되고 눈쌀 찌푸리며 코막으며 공부해 바로옆에 진학하면 어떻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냐 지금의 애들이 그 고통을 우리 부모보다 더 민감하고 집중이 되고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할 우리의 할도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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