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내 자식이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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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구○○ | 작성일 | 2004-11-29 |
| 조회 | 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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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자식을
시위현장에 내 보낼 수 있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공부해야할 아이들이 시위 현장에서 얼굴을 가린채 (얼굴 알려지면 잡혀간다는..) 이런 얘기를 어찌 부모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소리인지요. 시위는 부모들이 해야지 왜 아이들을 내세웁니까? 정말 안타깝습니다. 오죽하면 사랑하는 자식을 내세울까..라는 말씀,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사랑하는 자식은 교육의 현장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러고서 사랑하는 자식을 운운해야지 정말 이러심 안됩니다. 학교에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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