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산주민의 억지 주장에 황당함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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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매○○ | 작성일 | 2004-11-29 |
| 조회 | 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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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동 일부주민들은 정말로 엄청난 큰집에 사는
갑부중의 갑부인갑다. 집이 얼마나 커길래 음식물 자원화시설 건설하는 곳을 자기집앞이라고 한다. 김삿갓님,안티님비님,박창욱님등등 많은 분들의 논리에 딸리면 꼭하는말이 너그집앞에 지으라,여기에 와보고 그런소리해라등이다. 그래서 내가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가봤다. 집이 얼마나 큰지도 볼겸해서다. 그런데 참 어이가없다. 건설현장과 자기들이 말하는 집과는 엄청난 거리가 있었다.[500M] 내가사는 매곡동 아파트에서도 직선거리로 [1000M]정도이다. 주위 배밭에서보면 건설현장이 빤히 보인다. 중산동 일부주민들 억지논리대로라면 500이나1000이나 무슨차이인가? 나두 내집앞이라주장할수 있겠네.. 내집앞에 짓고있는데 당신들 왜 반대하노! 내집앞에 짓고 있으니 반대 고마해라. 이제됐나! 음식물자원화시설 건립장소는 내 집앞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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