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되는 것은 안되는 거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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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냉○○ | 작성일 | 2004-11-29 |
| 조회 | 8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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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교육에서 받은 것은 안되는 것은 하늘이 두쪽나도 않되는 거라고 배웠지요. 연행된 아주머니의 남편분의 호소를 듣고 슬픔을 감출길이 없었습니다, 단순가담자로 연행된 것을 볼모로 이사람을 괴롭히고 있구나 하는 것을 주민들은 절실히 느꼈습니다.
\''과정이 어쨌든\''으로 시장되는 청장의 호소문도 뻔\" 함의 도를 넘어선 얼굴이 떠올라서 더 분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이일은 다시 논의 되야하고 중산민을 다 가두지 못할거면 백지화 하는 것이 옳은 일 아닌가, 공권력의 투입이란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지르는 청장은 각성해야 한다. 누가 이런 쪼잔한 사람을 민의의 대표로 내세웠단 말인가. 여기까지 사태를 끌고 온 책임을 통감한다면 이 거센 민의 눈물과 절규과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책임지고 원점으로 돌리던지 물러나야 될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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