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태를 빨리 종결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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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29 |
| 조회 | 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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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애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엄마손을 잡고 추운 들판에서 경찰과 대치한다.
상식 선에서 말도 안되는 얘기가 지금 북구 중산동에서 벌어지고 있다. 중산동 주민들은 99% 창성하고, 옳다고 믿고 싶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북구주민들은 자기 일이 아니기에 신경도 쓰지 않는다. 차라리 외면하고 싶을 것이다. 애들을 방패로 투쟁하는 것을 몇번 봐왔다. 사람이 죽느냐 사느냐 할때 그렇게 해야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공사를 잘 하겠다고 구청장이 아무리 얘기해도 듣지 않고 있다. 어리적부터 뭘 가르치고 있는지 심히 궁금하다. 이사태를 빨리 종결 지어야 한다. 구청측에서는 공사 발주가 나갔고, 시와 국비 예산을 받은 상황이고, 의회이 결정이 난것이다. 그러므로 공사는 강행햐야 한다고 한다. 주위의 구의원, 시의원, 구청장 말고 시장도 우리가 뽑은 사람들이다. 현재 그들도 주민들 편에서서 투쟁해주지 않는다. 그것은 주민들의 주장이 올바르지 못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주민들은 자기 최면에 걸린것 같다. 겨울이라도 공사를 빨리 진행하는게 좋겠다. 그래야 어린애들도 고생을 적게할 것이다. 그리고, 공사 완료후 운영해본다. 냄새나면 구청장은 주민들에게 돌팔매를 맞는다. 그럼 될게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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