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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동내음식물자원화
작성자 재수○○ 작성일 2004-11-29
조회 882
청주시
청주시는 20일 악취 문제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 는 `청주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흥덕구 신대동)의 시공업체에 내달 10일까지 시설을 보완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 침출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문제점이 노출돼 시공업체인 D사에 시설 보완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시공업체 등에 시설을 보완한 뒤 시의회와 환경단체 대표, 주 민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문제가 없을 경우 재가동토록 했다\"고 덧붙였다.

민간자본 40억원 등 모두 80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이달 초부터 가동했으나 인근 신대동 주민들이 심한 악취가 난다며 지난 11일부터 농기계 등으로 음식물 쓰 레기 차량의 진입을 막고 있다.

전주시

전주시 팔복동 음식물 자원화시설 이전을 요구 하는 팔복동 감수리 주민들이 오는 25일 오전 처리장 입구에서 음식물 쓰레기 반입 을 저지할 예정이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된다.
주민들은 22일 \"마을 인근 쓰레기처리장에서 나는 악취로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처리시설을 이전하지 않으면 25일 오전 9시부터 음식물쓰레기 차량 진입을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은 \"쓰레기 처리장을 시 외곽으로 이전해 줄 것을 여러 차례 건의했으나 전주시가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주시는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시내 한 커피숍에서 주민 대표들과 만나 협의를 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과 최대한 협의 하겠다\"고 밝혔으나 주민들은 시설 자체를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을 요구해 쓰레기 대 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시는 지난 2000년말 19억여원을 들여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을 설치, 민 간위탁한 뒤 일반가정과 음식점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t당 4만2천900원에 1 일 120t씩 위탁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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