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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민님 꼭 답변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이○○ 작성일 2004-11-29
조회 915
오늘은 무척 찹찹한 하루입니다.
2명의 주민이 잡혀가 하루 밤 만을 세고 나올줄 알았는데.....

북구민님 안녕하십니까?
어째든 이 문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글을 올리시고 계시더군요.

당신의 글을 읽고
괴롭다 못해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저의 감정은 일단 뒤로 하고
당신의 반박글을 올립니다.

당신의 글 첫 서두가
이땅에 합리가 설수 없다는 비관조의 말씀
중산동 문제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각입니다.

합리적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도리에 맞아 정당한 것\"이지요.

사람이 도리에 맞고 정당하게 살아야 된다는 건 누구나
실천하려는 부분이지요.

그런데 당신의 눈에는 중산동 사람이
도리도 없고 부정하게 보이는지
일단 오늘은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한가지만 논해 봅시다.


당신의 글중
{음식물 시설이 친환경적이며, 꼭 필요한 시설이라는 점은 토론에 참석한 \''반대측\'' 사람들도 인정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예 한때는 인정은 분명아니고요 반박을 못한적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많을 것을 보게 했고 알게 하더군요.
작년 2월 경 구청장님 2005년 직매립 금지법에 의해
첨단에다 친환경적이 지렁이 자원화 시설 걸립 꼭 해야된다고 외치시더군요.
직매립 법이 뭔지 자원화 시설이 뭔지 모르던
그때는 억울하기만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다르죠.
북구민님
직매립 금지법의 시작은 아시지요.
서울 김포매립지에 서울시 반의 일반쓰레기및 음식물쓰레기를 매립하였는데
인근 주민이 음식물 냄새로 인해 음식물 반입 반대시위를 했고
냄새나는 거 좀 나눠 처리하고
방법은 자원화시설로 돌린거죠.
결국 음식물 냄새로 인한 민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구별 처리는 강제조항은 아니고요.
실제 구별로 처리되는 곳도 없고요.
결국 냄새나는 음식물은 어디가도 환영받지 못하나 봅니다.
한마디로 혐오물인거죠
그럼 매립시설은 자원화 시설이 아니고 유독 냄새나는 시설일까요?
울산 매립시설의 이름은 \"매립가스(매탄가스) 자원화시설\"입니다.
유일하게 돈 받고 팔고 있는 자원화물이지요.
그리고 죄송한데요. 남해, 남구, 중구, 매립장 ,중 가장 냄새가 나지 않는 곳이
매립장이더군요. (물론 환경부에서는 다른 주장을 하지만 못 믿겠으면 같이 갑시다. 제가 증명할려고도 해 봤는데 냄새분석비가 개인적으로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중구 시설은 퇴비화와 사료화 그리고 남구시설은 매탄가스 자원화 시설
입니다.
북구민이 애착을 가지는 남해시설 또한 퇴비화 시설이지요.
뭐가 그리도 다르지요.??????
분변토???
정말 그 부분이라면 제발 자료좀 올려 주세요.
남해 갔을때도 안타깝게 분변토 통을 아무리 열어도 분변토는 보이지는 않고....
북구청장님은 엄청난 차이를 두고 큰소리 치시지만
다 ~ 도토리 키제기 아닙니까??
처리장 시설 사람들이 다 그러더군요.
그 시설이 그리 좋다면 다들 그거 하지 않겠냐구요.
고로 검증도 상식적인 일 또한 결코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자원화하니깐 말인데요
그나마 이 네가지 시설 중 돈 받고 파는 자원물은
매립시설 뿐이더군요.
이것을 인정하고 시에서도, 매립장에서도, 매립가스를 내는 매립장에 한해
음식물 매립을 할 수 있도록 건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따져 묻고 싶은 건
첨단요.??
제가 본 시설 중 가장 안 첨단이 남해 시설이더군요.
선별도 손으로 하는..(그부분은 설명안해도 잘 아시지요)

그리고
꼭 필요한 시설일까요..
한때는 그렇게 속은적도 있습니다.
결론은 안해도 됩니다.
남구증설계획 조금 미뤄졌지요.
내년 2월 중에 계획이 잡힌다고 하던데
아직 광역이 할지 자치가 할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고요.
100톤 증설 계획 가졌던 시설이 갑자기 10톤만 하겠습니까?
현 직매립 법에 의해 문제되는 톤 수 는 44톤이였으나
남구시설이 10월 부터 더 많은 양을 처리하고 있어
40톤 안쪽이죠.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럼 음식물 쓰레기시설이 모두 남구땅에만 있어
도리상의 문제에 부딪힐까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도리로 따지 자면 구별 아니 동별 아니 각자 자기 음식물은 자기가 처리하는 것이지요.
저희 친정은 토끼, 개 그리고 거름 및 매립으로 모든 쏵 ~ 해결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사는 이에게 이렇게 강요 할 수 있을까요?
모든 건 상황이라는게 있지요.
그걸 법적인 용어로 형평성의 원칙이라고 들은 것 같네요.
울산의 형평성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은
주택가와 공존 할 수 없는 시설
민가가 살지않는 바다 옆 남구와 중구시설이 있는 그곳 공단지역뿐인 거 같네요.
현실을 받아 드리세요.

제가 비 현실적이다면
끝으로 부탁 하나 들릴께요.
주택가와 공존하는 음식물처리시설 좀 소개해 주세요.
북구 홈 음식물자원화 방처럼 음식물처리시설도 아닌데 말씀하시지 말고요.

주택가와 음식물자원화시설이
북구청장님 말씀대로
혐오가 아닌 명물로 자리 잡고 있는 그곳을
부디 부디
소개해 주십시오.

소개만 해주시면 당장 달려가 확인하겠습니다.

답변을 기다리며
오늘은 너무 길어져 그만하지요.

북구민님 꼭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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