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청장님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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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눈○ | 작성일 | 2004-11-29 |
| 조회 | 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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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늦은 시간의 글인데 읽기나 하실런지 걱정되네요?
이 글을 읽을만큼 주민의 민심을 살피시는 분이라면 이렇게 강제로 쓰레기장을 짓겠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저는 아무리 현장에 가서 보아도 도저히 이곳에 쓰레기장을 짓겠다고 누가 생각을 했는지 어이가 없군요 . 쓰레기장과 중학교가 같이 나란히 공사를 하고 아파트 사이로 수출화훼단지라고 길가에 안내판까지 세워놓고 바로 옆에 음식물 쓰레기장이라 ! 참 기막히고 어이가 없군요. 초등학생 등교길로 공사차량 다니고,운동하라면서 자전거도로 만들어 주더니 바로 옆에 쓰레기장 지어서 어쩌라는건지... 기적의 도서관지어준다고 온동네 소문 내놓고 지어놓고 가보니,한라동아 옆에 바짝붙어 처음 보는 사람들 한라동아 창고라고 하네 참 기막히고 속상하다. 북구청장님 무조건 진행만이 최선은 아닐겁니다 주민들이 이렇게 까지 반대를 한다면 신중하게 다시 검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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