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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주민들. 특히 한심한 아줌마들
작성자 한○○ 작성일 2004-11-28
조회 918
애들 학교 못가게 하고 겉으로는 민주주의 산교육입네 하면서 실상은 애들을 방패막이로 결과적으로 이용해 먹은 한심한 주민들. 이거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알 수 없지만 보나마나 치맛바람이 주도했을 듯. 변별력 하나도 없는 인간들. 지들 사는 동네 1킬로 미터 반경에 가스충전소 주유소, 등등 하나도 없나?

원칙도 무시하고 무대포로 밀어붙이는 한심한 인간들한테 질린다. 정 억울하고 교섭내용에 불만이 있으면 애들 동원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지들 몸에 신나를 뿌리던지. 그렇게 절박하면 하다 못해 투신이라도 해라. 치사하게 애들 동원하지 말고. 님비현상을 애들한테 가르쳐서 퍽도 좋으시겠군. \"너희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결코 손해보면서 살면 안돼\" \"알았지? 손해는 무조건 남들이 봐야하고 니들은 발버둥 쳐서라도 손해보면 안된다\" 잘 알아듣겠네. 어느 동네 애들인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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