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 말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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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중산동○○ | 작성일 | 2004-11-27 |
| 조회 | 1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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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킨다고 하지않습니다 내 자신이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우리가 무슨 어린애 입니까 하기야 요즘은 어린애들도 누가시켜도 무조건 하진 않습니다만 중산주민들 그리 만만하지않을겁니다 아마 구청장도 느끼고 있겠지요 맑은 공기하나 지키겠다는데 왜 안됩니까 우린 끝까지 할겁니다 이대로 지고는 못삽니다 억울해서 죽나 포크레인에 깔려 죽나 어디한번 해 봅시다 뭉칩시다 뭉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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