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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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2○○ | 작성일 | 2004-11-27 |
| 조회 | 8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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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리네..?내 여기서 15년 동안 살았다만 이런 일은 처음이구려..후훗..
음식쓰레기 무씨기인가 나는 1g 도 관심이 없고 다만 주민이 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안해야지 이게 시끄럽게 무슨짓인가..음식물쓰레기장이 안좋다는건 지금 시위하는 초등생들이 말해주는거 아니겠소??만약에 아무 상관없다면 왜 굳이 여기에다 지을려고 하는지??정자 물도 ㄷ ㅓ 러운데 거기다 짓지 그러쇼..? 북구 청장이 뭐하는 사람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국민에 의한 국민을위한 국민의뜻으로 나아가야 하는 대표 아닌게요??난 이때까지 그리 알고 있었는데 맨날 천날 의경 끌고 오고 맨날 천날 경찰차 왔다 갔다거리고 내 살면서 경찰차를 요즘 같이 많이 본적은 처음이요 사설이 길었다만 대충 요약 하자면 자기가 싫어 하는것이라면 다른사람도 싫어 한다는걸 아시오..꼭 어린사람에게 이런말을 들어야 겠소..? 무릎꿇고 손들고 반성 하고 계시오 초등생 보다 못 배운것처럼 굴지마시고.. ps:그리고 다 싸그리 잡아서 쳐넣을꺼면서 왜 이러고 있는지?? 그냥 주민들 다 집어 넣고 쓰레기장인가 무씬가 그거 세우고 다시 풀어주면 되잖소 정말 시끄럽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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