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지겹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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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모르면가만○○ | 작성일 | 2004-11-27 |
| 조회 | 1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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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동천강의 기와 기적의도서관?
그거 솔직히 딱 깨놓고 말해서 자랑할만한가? 좀 솔직하게 살아라.. 또 탁상놀음시작됬네...이런글 보는것도 이제 신물난다. 그리고 아파트값 하락 걱정하는게 어때서? 그건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국민으로서 시장경제를 겪어본 국민이라면 당연한거다. 너는 책상앞에 앉아 천자문 읽고 신선놀음해서인지 참으로 돈의 가치를 돌같이 하구나. 그리고 주민들이 내세우는 가장 큰 이유가 뭔지모르면서 너에게 딱잡힌 돈문제집값하락걱정(?) 계속 운운하지 마라! 나는 우선 집이없다. 그러나 보면 알겠지만 결사반대파이다. 난 알러지비염이있어 조금만 냄새가 나도 코에서 발동걸린다. 겪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사람 할짓이 아니다. 문활짝 열어놓는 여름이면 남풍이 시원하게 불어야하는데 동반된는 악취에 살기힘들어질게 불보 듯 뻔하다. 지렁이사육의 어쩌고 저쩌고 이런말 하지마라! 슬기로운생활에 나온 걸로 아는데...음식이든 뭐든 생물이 부패하면 냄새가 나는 것은 자연의 섭리인것을... 참! 여기서 냄새나면 가동안한다는 구청장의 말을 믿어라는 말도 하지마라! 그때는 이미 늦은거다. 다 지어놓은걸 가동안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만약 냄새가 나서 가동안하다치자. 그럼 그때는 또 어는부지에 지을건데? 예산은? 그게 더 이중으로 돈이 들어가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신중하게 검토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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