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답변]사고 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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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끝을○○ | 작성일 | 2004-11-26 |
| 조회 | 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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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은 냄새 안난다고 하잖아.
추운 날씨에 공사장앞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 구청장과 싸울일을 애매한 공사장 인부들과 싸우면 어떡하나? 다친 할머니 병원 치료받고는 집에서 쉬세요. 날씨도 추운데 조금씩 조금씩 공사 하다보면 내년 초에는 공사가 끝날것 같은데요. 괜히 엉뚱한곳에 힘쓰는것 같네요. ------------------------------------------ 업체와 싸운적없다. 거기는 우리터전이다 우리는 지켰을뿐이다. 괜히 엉뚱한곳에 힘쓴다고? 그럼어디서 싸우는데? 북구청앞에 가봤지. 데모로 다져진 구청장이 시위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고 친절히도 가르쳐주거든? 이정도로 주민의 거센항의(몸까지 상해가면서..)가 있다면 구청장이 와서 보고 주민에게 송구해야할 것 아닌가... 거꾸로 되도 한참 거꾸로 되었다. 나라에서 예산을 받아올때 주민의 반대가 없을경우에만 예산편성해준다고 그랬다. 우리도 추운날씨 괜히 가는게 아니다. 구청장은 선거전에 주민반대하는경우 안짓는다고 말도 햇었다. 그랬거든? 구청장이 안짓는다고,,,그런데 어떡하나? 이제는 또 끝까지 강행한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구청장이 냄새안난다고 하는말은 지금 우리더러 믿어라...? 나는 지금처럼 깨끗한 공기마시면서 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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