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주위의 혐오시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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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26 |
| 조회 | 8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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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시설하면 떠오르는것이 화장장이다.
울산에는 동구에 있다. 얼마전 북구에서 유치하려다 주민들 반대로 무산 되었다. 지금은 두서쪽에서 유치하여 그쪽으로 가게 되어 있다. 현재의 화장장에는 주위에 사는 주민들이 운동하러 나오고, 담너머에는 울산과학대가 있다. 사람 사는데 별로 문제가 없다는 얘기다. 그리고, 현재 살아있는 나또한 언젠가 그곳으로 가야 한다. 없으면 우리나라가 무덤천지로 변할 것이다. 그다음에는 분뇨처리장이 있다. 요즘 수세식이라 분뇨를 처리하지 않는다고 생각 하겠지만 일년에 한번씩 정화조를 청소해야 하는데 분뇨처리 차량이와서 퍼간다, 어디에 버릴까? 분뇨처리장이 있다. 울산시 남구 여천동에 있다. 없으면 어디엔가 설치 해야 하고, 아무데도 설치 하지 않으면 그 냄새로 온 도시가 더러워 지겠지. 그리고 집에서 배출하는 쓰레기가 있다. 쓰레기 청소차가와서 싣고 간다. 지금 울산역이 옛날에는 쓰레기 매립장이었다. 쓰레기도 어딘가에는 처리를 해야 주민들이 살 수 있다. 음식물 쓰레기도 일반 쓰레기와 다를바 없다. 우리 도시에 같이 공존해가면서 살아야 한다. 없으면 안되니까? 단지 위치가 문제가 되는데, 사람이 적은 곳으로 가라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울산시 어디에 가도 사람이 산다. 단지 거리가 가까우냐, 인구가 얼마냐는 얘긴데, 인구가 많다고 해서 그런 시설이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법이 없다. 필요에 의해 설치하느니 만큼 설치후 제대로 가동될 수 있도록 감시하는것이 우리의 의무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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