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의 보호 받지 못하는 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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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화○○ | 작성일 | 2004-11-26 |
| 조회 | 8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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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해 존재한다.
중산동 주민들은 소수이기에 법이 보호해 주지 못한다. 자신의 입에서 나온 말도 책임 못지는 거짓말쟁이 인간들 땜에 그 말을 믿었던 사람들은 힘들다. 청장은 TV토론의 공개석상에서 결정된 배심원제에 대한 약속도 져버리고 공사업체은 공사를 한다. 신뢰성을 스스로 져버린 북구청에서 행하는 일들에 믿음이 안간다. 기적의 도서관 지어주었다고 홍보하더니 농소3동에도 어린이 도서관 짓고 있다. 솔직하게 말했으면 어땔을까? 북구에 4군데 어린이 도서관을 지을 계획인데 중산동에 젤 먼저 지어드릴께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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