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심은 존재 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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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상○ | 작성일 | 2004-11-26 |
| 조회 | 8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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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고 한사람도 내 집앞에 짓겠다는 사람은 없네요
자기 일이라면 이렇게 쉽게 이야기 할수 있을까요 구청장도 옛날에 이런 말을 하대요 내집 앞에 짓는다면 여러분처럼 반대 했을까나고 자기 일 아니고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 할수 있지만 지금 당하고 있는 중산동 주민들을 가슴에 피멍 든다니다 북구청 공무원중에 누구 한사람이라도 나중에 문제 된다면 우리현 북구청 공무원은 중산동 주민에게 퇴직금을 걸고 사표를 낼 자신이 있을만큼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사람 없데요 그리고 하는 말이 웃기지요 그렇게 좋다 하면서 어떤 지역에 가도 그쪽 주민도 반대 할거라고 좋다고 하면서 왜 반대 하다고 생각 할까요 좋다고 하면서 우리지역으로 유치 하겠다는 주민 한명도 업지요 심지여 북구 구청장을 포함한 북구청 공무원들도 세상 참 위치에 맞게 살수 있을까요 이런데 어떻게 중산동 주민들을 욕을해요 자기는 착하고 중산동사람인넌 나쁜놈이다고 결론 내리면 곤라하지요 우리집앞에는 안되고 너희집 앞에 해라 바로 이게 더 이기주위 아닌가요 그리고 각계층에 계시는분들이 해결방법을 제시했는데 왜 그건 안받아 들이는지 북구청장이 말한것처럼 행정은 한번 시작 해서면 잘못이 있던 없던 밀어 붙어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은 중산동 주민이 당하고 있지만 다음은 님의 차례가 곧 올날이 멀지 않았다니다. 대안은 있습니다 우리 지역 잘나가는 인사들이 안을 내놓았는데 이걸 귀담아 안듣는 사람은 이상범 구청장이지 중산동 주민이 아닙니다. 이성을 잃은 사람은 이상범 구청장입니다. 지금 해놓고 나중에 문제 된다면 그때가서 해결 하다고요 이런 아직도 구시대적인 탁상 공무원 놀이하시네요 빨리 주민대표들을 우리곁으로 돌아오길 기도하며(마음이 참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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