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서글픈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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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25 |
| 조회 | 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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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를 막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공사를 하지 못하면 시공업체는 어떻게 하나? 주민들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고도 남지만, 시공하는 회사에가서 따지면 뭘하나? 북구청장에게 따져 공사를 중지시키던지 아님 말던지. 북구청에 가서 따진다해도 법적인 하자가 없으면 그만이지.. 추운 날씨에 할머니와 애기 엄마들이 걱정이다. 그러다 공사 오나료후에 앞에 나서는 사람들은 얼국들고 다닐 수 있겠나? 차라리 빨리 공사 끝내고 가동했을때 북구청장을 보고 책임지라고 하면 되지. 그때 정말 냄새 안나면 그냥 가동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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