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글픈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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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은○○ | 작성일 | 2004-11-25 |
| 조회 | 9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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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공사장앞에 달려가 보았다.
주민들은 진입할려는 대형포크레인차량의 진입을 저지하고 있었다. 경찰들은왔다갔다하구 몇사람은 주민들을 상대로 계속 사진촬영을 하고 있구 그리고 그옆엔 콘테이너박스안에서는단식투쟁을 계속하고 .......... 철부지어린아이들은 놀다가도 싸우고 투정을 부리기도하면서..... 엄마들도 다들 바쁠텐데, 우린 이공사를 막아야한다는 의지만은 강하신것 같다. 이동네 어떤할아버지 한분은 세상에 아들이 공부할 학교바로앞에, 주민들이 이렇게 많이 살고있는동네바로엎에 이런것을 짓는다는게 무슨말인냐고 ....혀를 끌끌차신다 엄마들도 천곡과 달천은 왜 안돼고 두번이나 부결된 곳에 궂이 한다는것이 이해가안간다고 야단들이시다. 구의원님 당신동네라고 했으면 도장찍어겠습니까???? 주민들의 원성이 당신의 귀에 들리지 않습니까?? 당신은 중산동에 처리장 유치하기위해서 의원이 되었군요 중산주민들은 오늘도 많은시간을 할애해서 이렇게 처리장을 막는것은 잘못된 부지선정때문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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