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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온산보람병원?내 화상센터 설치
공공병원이 생기겠지만, 모병원 역할을 할 것이고,,,,,, 공단 최인근에 외상센터(새끼병원)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중에서도 특히 "화상전문 센터" 기존의 병원 내에 암센터 등 전문센터 설치는 비용이 많이 들지 않고 손쉽지 않을까요? * 예) 제주의 한 병원에- 아동암센터 설치 비용- 약 10억 들었답니다.(보도자료) 화상은 초기 응급처치 전문가의 응급처치, 무균실 등이 필수적입니다. 이 때문에 살 사람이 죽기도 한다들었습니다. 감염때문에요 .....가벼운 화상도 말입니다. 현재 울산에는 화상전문병원?, 센터가 없답니다. 온산소방소에 설치하는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공단에서는 화재 등 폭발사고가 빈번하고 시내까지는 원거리이고 교통의 문제도 장벽이라,,,,, 공단인근에 이러한 외상센터(화상전문센터)가 공장 근로자들, 소방관들에게 심리적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 빅데이터로 자주 사고가 발생하는 곳에,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에 "센터"를 설치 하는 겁니다. 새끼병원을,,,권역별로,,,,,
유태선
2019.06.25~2020.03.03탄생 대화
울산대공원 동문 주차장에서 옹기마을까지 폐선부지를 이용, 관광열차를 만들면 어떨까요?
울산대공원에서 - 옹기마을까지 폐선부지를 이용 관광열차(레일)을 만듭신다. 옹기축제 기간만이라도 운영해 봅시다. 국가(문체부)의 육성축제인 옹기축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의 하나로 추진하면 어떨까요? 옹기마을(남창역)에서 해안(진하), 강양까지 관광열차를 운영하는 겁니다. 윈드서핑, 반구대 관광 이벤트도 함께 하면 어떠까요?,,,,,,,,,,,,, * 현재 화물열차가 강양(진하)마을 까지, 온산역까지 가고 있습니다. 이 또한 를 관광열차로 활용하는 겁니다. 두마리 토끼? * 윔블던이나 프랑스 오픈 축제처럼,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는 "진하 국제윈드서핑대회"와 연계시켜 축제를 운영하면 어떨까요? 프링스 오픈은 매년 상금 56억5천원으로 -> 2,648억원 벌어들임(입장료와 방송중계권 등) * 롤랑가로스 처럼 아름다운 진하해변 인근에 "세계국제테니스 대회"를 여는 것은요,,, 상하이 경기를 마치고 한국의 울산으로 오게 하는 겁니다. ?!
유태선
2019.06.25~2020.03.03탄생 대화
시골마을에도 생활쓰레기 봉투 론롤박스를 설치 합시다.
1. 현실태 현재는 봉투를 모아두는 곳이 생깁니다. 문전수거이지만 시골마을은 마을회관 근처 등 한 곳에 봉투를 많이 모으는 곳이 생기게 마련이지요~~~ 수거 편의상 또는 골목길 때문에,,,,, 2. 문제점 길고양이들이 쓰레기봉투를 뜯어 헤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쓰레기기 널부러져 보기 흉합니다. 3. 해결방안 아파트 등에 비치되어 있는 론롤박스를 시골마을에도 비치하면 이런 문제는 해결 될 듯 합니다.
유태선
2019.06.24~2020.03.03탄생 대화
태화강 정원, 울산대공원,문수공원 등에 이런 '바베큐시설' 설치는 어떨까요?
호주 시드니 시내 올림픽공원 안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바베큐시설이 있습니다. 웬만한 유원지, 수변공원에는 바베큐시설이 필수적으로 있는 듯 했습니다. 놀만한 곳은 없는 곳이 없는 듯 했습니다. 태화강 고수부지에 이런 거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공원 들에, 울산대공원, 문수공원, 진하의 솔밭공원, 중구 다목적 운동장, 울주옹기공원(문화원옆) 등등 에.... 쉴 만한 물가 등에, 서생 축구장에 점심 시간에만 불이 나오게? ,,,,,
유태선
2019.06.24~2020.03.03탄생 공모
언양읍 중심시가지 통행과 관련한 읍민들의 이야기 사랑방입니다.
언양읍 중심시가지 통행과 관련한 읍민들의 이야기 사랑방입니다.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시기 바랍니다.
손휘곤
2019.06.17~2020.03.03탄생 대화
버스 내에 유모차, 휠체어, 큰 짐 등 배려공간 (존) 마련/설치?
런던에서 버스를 탄 경험이 있습니다. 문 근처에 아기가 탄 유모차를 둘수 있는, 좌석이 없는 넓고 빈 공간을 보았습니다. 우리 시내에 다니는 버스에도 이런 배려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신규 버스에 설치하면 어떨까요?
유태선
2019.06.20~2020.03.03탄생 대화
지자체경계지역 주민을 위한 택시공동운영구역 설치를 제안합니다.
Ⅰ. 지자체 경계지역 (접경지역) 택시 이용 현황 ○ 경계지역 주민이 인접 타지자체로 지자체 경계를 넘어 택시를 이용 할 경우 → 할증료 30% 지급(승객이 부담) 소요시간은 행정구역이 부산인 경계지역에서 콜을 부를 경우 → 5분/ 15분(서생택시/ 부산택시-도달 소요 시간) 상대적으로 타지자체인 서생택시가 3배 더 빨리 도달함. ○ 등록된 행정구역으로 돌아오는 길, 주민을 태울 수 없다.(제한사항) ※ 위반시 과태료 부과(☎ 052 229-4225 울산광역시 버스택시과) Ⅱ. 검토사항 및 행정사항 ▶ 접경지역 일대를 정해 공동운영 구역으로 지정하고 부산, 울주 서생택시 지자체를 구분하지 않고 일반 미터요금을 받음. 할증료 폐지, 과태료 폐지(예외), 돌아오는 길, 승객 승차 허용. ▶지자체간 협의, 업체간 협의 Ⅲ 기대효과 ○ 경계지역 주민 교통비 부담 절감 ○ 에너지, 자원 절약(공차 운행의 낭비요인 없앰)
유태선
2019.06.20~2020.03.03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