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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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윤희 | 작성일 | 2020-11-11 |
| 조회 | 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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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울산 북구 강동 산하동 입주할때
이곳은 아파트만 들어서있고 제대로된 상가도 없고, 어린이집, 유치원도 부족하여 아침마다 어린 아이들을 태우고 타지역으로 이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한해 한해 살면도 조금씩 나아지겠지 라는 희망을 품고 살았는데.. 롯데리조트, 뽀로로 테마파크는 감감무소식이고, 온천지구는 허허 벌판이고, 4-5년전 우리 아이가 5살일때 국공립 어린이집 들어온다고해서 좋아했는데 지금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아직 국공립 어린이집은 들어오지 않고 예정지는 풀만 무성히 자라있고, 대형 마트 하나 없고, 강동 바닷가쪽은 주차장 시설도 미비하여 길가에 주차한 차들로 교통이 혼잡하고, 도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에서 악취가 풍기고, 강동 산하동이 이런 모습일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나마 바다도서관, 중앙공원, 외곽순환도로 조기개통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있지만 바다 도서관 규모는 초라하기 그지없고, 바다 조망도 안되는 구석자리에 짓는다니.. 천혜 자연환경 동해 바다를 품고 있는 강동 산하동에 도서관을 지으려면 당연히 바다 조망이 가능한 최상의 위치에 지어야죠. 해안공원은 바다와 연계하여 방문객들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야하는데 3구간으로 축소하고, 구간도 쪼개져있어서 공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니 바다와 연계하여 구간을 연결시켜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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