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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블루마시티 '바다 도서관'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작성자 정용조 작성일 2020-10-24
파일 20201024_005046.png  조회 670
존경하는 이동권 북구청장님 안녕하십니까?
강동 블루마시티에서 생활하고 있는 정용조입니다.

'바다도서관 국비 14억 확정'이라는 플랜카드가 붙어있었습니다.

공공도서관과 다함께 돌봄센터를 짓는데 있어서 그렇다는 말씀인데 이건 뭔가 좀 이상합니다.
도서관을 지어서 그 시설안에 돌봄센터를 같이 이용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두 가지 시설에 예산이 그렇다는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한마디로...생색내기용이겠지요?
'바다도서관' 설립은 지역민의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그 돈이면 강동 블루마시티 지역에서는 구멍가게 하나쯤은 구입할 수는 있겠지요.
해양관광휴양도시인 강동 블루마시티 지역에서 명색이 '바다 도서관'을 짓는데 있어서 그 정도의 국비를 확정 받았다는 것은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지어질지 지켜보겠습니다만 참으로 기대반 실망반 입니다.
아시다시피 도서관은 온갖 종류의 도서, 문서, 기록, 출판물 따위의 자료를 모아 두고 일반이 볼 수 있도록 한 시설로 더욱이 '바다 도서관'은 좀 더 특색있고 다양한 해양 도서관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민들은 물론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성장과 미래를 위해서는 신도시에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그래서 이동권 청장님께서 '바다 도서관'이라는 멋진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까?
또한 이동권 청장님께서는 "북구자체가 하는 사업은 도서관 같은 거는 많이 있습니다만"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아쉽게도 신도시인 '강동 블루마시티'지역에는 올바른 도서관 하나 제대로 없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이지역에는 강동초, 강동중, 강동고, 스포츠 중.고교 등 5개의 학교가 있습니다.
해양복합관광휴양신도시 지역의 학생들은 물론 지역 주민과 많은 전국의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멋진 '바다 도서관'이 건립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에 지난 6월 울산CBS에 출연하셔서 하신 말씀을 더듬어 보면서 아쉬움과 한가닥 희망과 함께 큰 기대를 모아봅니다.

◇엄효빈> 네, 지난 2년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을 것 같은데요, 구청장님. 앞으로 남은 후반기 2년, 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이동권> 네, 2년 동안 아까 언급했다시피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한 행정을 쭉 해왔습니다만 그건 여전히 유효한 거죠. 그걸 토대로 해서 앞으로 남은 과제가 또 많이 있습니다. 특히 강동관광단지 활성화, 공공시설확충 등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우리지역에 작년 1월에 외각순환고속도로 건설이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강동지역으로의 접근로가 많이 단축되어있기 때문에 관광단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는 거죠. 그런 반면에 이게 조기개발 돼야 의미가 있는 거죠. 그래서 조기개발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고, 그 지역 내에 정자지구가 있고, 산하지구가 있고, 당사 우가지구가 있습니다. 각 지구별로 여러 가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사 어물동 지역은 어촌뉴딜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별도로 예산이 투입되고 있고, 향후에 정자부터 신명까지 해안공원지역에 어떤 각종 사업 진행되는 부분, 이런 것도 같이 진행되고, 그다음에 중앙공원 리모델링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제대로 돼야 전반적으로 강동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다음에 우리 지역이 공공시설확충 부분이 시급한 문제인데, 실제 다른 구에 비해서 공공시설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구체적인 걸 말씀드린다면 북구에는 공공시설이 네 곳 밖에 없습니다.

◇엄효빈> 어떤 공공시설이죠?

◆이동권> 예컨대 어린이집이나 시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시설을 의미하는 거죠.

◇조강래> 시가 지원하는 시설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동권> 그래서 북구자체가 하는 사업은 도서관 같은 거는 많이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이 굉장히 문제가 있다는 거죠. 소외되어왔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확충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 제가 지금 미래먹거리를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을 한다는 것인데, 각종 문화재를 정비를 해서 지역에 많은 사람이 찾아오게끔 하는 그런 정책이 필요한 것이죠. 그다음에 지역 내에 어떤 생활스포츠 차원에서 뭔가 할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립스포츠단지 조성을 요청을 하고 있고, 달천철장부분에 있어서 거기는 역사적인 장소죠? 2000년 전부터 철을 채탄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최소한 갱도를, 수직 갱도를 저희가 오픈을 해야 한다 개방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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