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수염고래처럼 가는길이 힘들고 지쳐도 산하동 발전을 위해 문 두드려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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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민애 | 작성일 | 2020-10-23 |
| 조회 | 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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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금요일 입니다.
민원을 넣기 시작한지 열흘 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결과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민원의 문을 두드려봅니다. 아이들이 많은 곳 아이들이 살기 좋은 곳이 되길 바랍니다. 중앙공원 대형수목 추가로 심어주시고 공원간 구름다리 연결하여 큰도로 건너지 않고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바다가 보이는 멋진 바다도서관도 부탁드립니다. 그러려면 지금의 예산으로는 불가능한 일이 됩니다. 예산 재편성을 통해 실제적으로 잘 사용되고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끌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산하동 발전이 곧 북구발전 북구발전이 울산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흰수염고래처럼 가는길이 힘들고 지쳐도 산하동 발전을 위해 매일매일 문 두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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