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top

  • 홈
  • 구민의 소리
  • 구청장에게 바란다


내용보기
북구 박상진로 제 2 고헌초 신설 해주세요
작성자 구혜경 작성일 2020-10-19
조회 56
현재 고헌초 과밀학급으로 인해 문제가 시급한데

증축으로 방안을 모색하려 하지만

근본적 해결 없는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이 받고 있습니다.

젊은 인구가 제일 많고 해마다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북구에 교육적 환경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

아래와 같은 근거를 들어 초등학교 신설과 중학교 과밀 대안을 요구합니다.


(1) 송정(송정동+화봉동) 주민등록 인구(2~7세) 2,707명 중,

송정 소재 어린이집+유치원 통원 아동 수 70% 미만으로 예상.

특히, 4-7세 1,940명 중, 1,500명이 송정 소재 어린이집+유치원으로 통원, 400명 이상의 미취학아동이 원거리 통원 중
(중구, 연암동, 매곡동 등)



(2) 미취학아동의 통원거리가 길어질수록 사고 위험 가능성 증가



(3) 어린이집, 유치원 등 미취학아동 보육/교육시설 확충 필수



2. 초등학교

- 고헌초 증축 반대 및 제2고헌초 신설



(1)공사판 학교 문제

: 안전문제, 코로나 상황에서 외부 공사관계자의 출입에 따른 방역문제 등)



(2) 2021년에 고헌초 앞동을 4층→5층 증축하더라도, 2-3년 내에 다시 과밀 발생, 그 때 또 별관공사?



(3) 제2고헌초 신설 없을 경우, 2025년 고헌초 예상 학생/학급수 1,700명/64학급으로 거대학교 진입



(4) 거대학교 교육의 질 저하(방과수후업 문제, 좁은 운동장, 교대로 먹는 좁은 급식실, 특별실 운영 제한 등)



(5) 내년 고헌초 교과계획 수립 안정성을 위해, 12월 중투위 심사 시, 조건부 해제와 학교 신설 동시 승인



(6) 고헌초 증축은 송정지구 과밀학급/거대학교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 근본적으로 제2고헌초 신설을 통해서만 해결 가능한 문제.



(7) 부산 강서구 명지5초 추진 경우처럼, 교육부의 조건부 해제를 득한 후, 시교육청 자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제2고헌초 신설 필요



3. 중학교

- 고헌중 과밀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



(1) 고헌초/화봉초 졸업생 100%, 송정초 졸업생 30%, 타지역 전입학생 감안할 경우, 25-26년경 고헌중 과밀문제 발생



(2) 집 앞에 학교를 놔두고 원거리 통학의 비효율 발생



(3) 5년 남은 문제이지만, 고헌중 과밀 방지 및 비효율적인 원거리 통학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 필요


살기 좋은 울산 북구를 위해 시자체와 교육청의 적극적 행보를 보여주세요.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무룡산 등산로 멧돼지 출몰
다음글 바다도서관 중앙공원 제대로 합시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 주민자치과
  • 전화번호 : 052-241-7275
  • 최종업데이트 :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