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 바다도서관을 제대로 지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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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희라 | 작성일 | 2020-10-18 |
| 조회 | 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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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동 인구수에 걸맞는 바다도서관,, 14억 국비지원받으시죠. 시에서 구에서 조금 더 투자하시어 건물을 확장하던지, 위치를 바꾸던지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강동의 확장성을 그리 우습게만 여기시는 구청장님이시라면 이번 강동 관광지 발전은 물건너간 것 같습니다. 오랜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바다도서관 도서관이 관광지로서 기능을 하고있는 요즘시대에 오로지, 구청장님이 칭하시는 '강동의 적은 수의 세대수'를 포용하기도 아쉬운 크기의 바다도 안보이는 조그마한 돌봄센터 겸용 도서관이라니요. 일반 독서실만 한 크기로 도서관이라 생색내며 주민들 우롱하시면 안되시지 않습니까? 매곡 그 하천에는 77억을 쓰시면서 울산을 먹여살릴 수 있는 유망한 바다관광지인 강동에는, 고작 14억의 동네독서실을 지어주시겠다니요. 100평도 안되는 그 부지는 강동 산하지구에만 부재한 산하동사무소로 들어오기 딱 좋은 자리입니다. 하지만, 구청장님께서는 강동의 미래성을 과소평가하시니 구민으로서 유감입니다. 2. 강동 중앙공원. 운동기구, 정자, 그늘막을 설치해주신건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만 기간을 23년으로 잡고 느긋하게 리모델링 하실 예정이신 듯 합니다. 내년이 21년인데 좀더 속도를 내고 계획을 잡아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중앙공원에 구름다리를 설치하여 길을 건너지 않고 바다를 감상하며 산 정상까지 즐길 수 있는 구름다리를 설치해주시기를 요구합니다. 3. 해안공원화사업이 예산이 가장 적게 들어가는 B구간 먼저 진행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구간 먼저하는것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롯데리조트가 23년 완공되는 만큼 해안공원화 사업은 ABC구간 모두, 전체적으로 속도내어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지 개발은 너무 오래끌면 김이 새는 법입니다. 특히 신명천 다리 건너 바라보는 강동의 야경은 더베이101 못지않게 아름답습니다. 신명천을 관광객 명소로서 발전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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