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 해안공원 구간별 착공이 아닌 1.2.3구간 동시 착공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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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경목 | 작성일 | 2020-10-14 |
| 조회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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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권 개발사업의 5대 테마지구 중 하나인 강동해안공원 사업의 중요성은
북구청장님께서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1구간은 정자항 일원 2구간은 몽돌해변 인근 3구간은 신명천 인근으로 전체 사업 구간 1~3 구간 중 2구간을 우선 개발하고 추후 반응을 보고 1.3구간을 개발 하겠다고 하는데 총사업비 430억원 중에서 2구간 사업비가 50억원 선 입니다. 한마디로 2구간이 돈이 적게 집행되니 거기부터 시작해서 하는척 흉내만 내고 질질 끌겠다는 뉘앙스로 들립니다. 강동권 개발의 핵심사업을 이런식으로 하는척 흉내만 내는게 이해 불가 입니다. 다른 정책이나 사업들 역시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바다도서관은 바다가 보이지 않는 뒷골목에 바다도서관이라 홍보하고 중앙공원은 단돈 1억으로 리모델링 하는척 흉내만 내고 이젠 그것도 모자라 해안공원 마저도 쪼가리 내서 하는척만 하다가 세월만 보내겠다~? 하시는 일마다 강동 주민들 무시하는게 도가 지나치지 않은가요? 해안공원의 2구간도 중요하지만 나머지 1.3구간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은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습니다. 울산지역에서 관광지구로 개발해서 수익창출이 가능한 지역은 강동지역이 유일합니다. 더구나 강동해안공원은 대한민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유일무일한 몽돌해변이라는 테마를 갖고 있습니다. 구간별로 시행 시기를 달리할것이 아니라 동시착공으로 강동관광지구의 타지구보다 선행되어 개발 되어야 다른 사업들도 빛을 볼수 있습니다. 구청장님 미래를 보는 혜안으로 강동해안공원 동시착공으로 강동지역에 힘을 실어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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