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공원과 바다도서관을 울산 관광의 중심으로 만들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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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현 | 작성일 | 2020-10-13 |
| 파일 | 20201013_063901.jpg 20201009_070055.jpg | 조회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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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에 거주한지 4년차 입주민 입니다.
강동의 바다가 좋이 입주했는데 최근 준공이 나서 점점 발전하고 있는거 같아 너무 좋습니다만 강동을 울산을 관광지로 더욱 발돋음 하려면 뭔가 특색있는 도시의 중심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강동의 천연자원을 이용해서 관광객이 머물다 갈수 있도록 바다도서관이 다대포도서관처럼 바라뷰를 볼수있도록 하여 많은 사람들이 올수있는 도시가 되면 좋겠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많은 분들이 바다가주변에 와서 볼거리 먹거리가 있다면 해변에 불피우고 쓰레기문제도 잘해결되면 좋겠네요. 해운대 포장마차거리 포항 호미곶 공원 등등 울산은 간절곶이지만 강동해변도 멋진 뷰와 전망을 활용할수 있을것입니다. 중앙공원에 구색맞추기식 행정절차로 그늘막설치만 이 아니라 어린 아이들이 놀수있는 물놀이 시설이나 호주 본다이비치의 바베큐 공원구역을 만들어서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곳을 방지하거나. 바닷가 수영장등을 만들어서 좀더 실용적인 곳으로 탈바꿈하다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오전마다 바다수영하시는분들이 오셔서 주차하고 대로변에 수영복만 입고 샤워시설을 남녀구분없이 사용하는것도 막을방법이 있는지요. 최근 태풍으로 인해 빌딩들 벽이 많이 손상되어있습니다. 시에서나 구청에서나 법률적으로라도 강제 복구가 되어져야 흉물로 방치되지 않을것입니다.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병원관계자님들 화재로 고생하시는 소방관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싶네요. 더 발전하는 강동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자 적어봅니다ㅡ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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