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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작은 규모의 강동 바다도서관 반대
작성자 김민수 작성일 2020-10-11
조회 55
저는 푸르지오 2차 입주민 입니다
북구 강동발전을 위해 14억이상 국고확보로 강동소방서 부근 중형부지에 향후 바다도서관을 건립한다는 뉴스기사를 보았고 그 예정된 장소로 확인차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거창하게 과장된 바다도서관 건립계획과 달리 예정된 부지는 중,소형 규모로
도서관을 크게지을 수 없는 장소입니다
이곳강동에 형성된 대단지 와 향후 인프라 구축을 따져보았을때 강동바다 도서관의 작은규모는 그냥저냥 소규모 도서관 건립하여 그냥 할일 다했다는 탁상행정의 무성의한 쇼에 불과할뿐 거대한 강동블루마 시티와 너무나 맞지않은 규모입니다.
울산중구 선바위 도서관을 아실겁니다
이곳강동에 최소 울산 선바위 도서관 규모의 넉넉한 크기로 지어야 랜드마크로써 가치가 있을터인데 그렇게 작게지어서는 오히려 타지역 사람들한테 지어놓고도 부정적인 소리 들을게 뻔해보입니다
강동 문화센터만 보더라도 규모가 작아 있는지도 모르는 입주민들이 수두룩하고 밖에서 보았을때 이용하고 싶은 메리트가 풍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용하려는 사람은 따로 예약을 해야하는데 좀 불편한감이 있다더군요
그리고 강동에 소방청에서 운영하는 안전체험 센터나 현대자동차 에서 복지로 지은 키즈자동차 랜드 또한 언제든 편할때 편하게 가서 이용할 수 있는곳이 아니더군요
인터넷이 아무리 익숙하더라도 두복지 시설을 이용하려면 시간을 두고 사전예약 하여야 하는데, 중년이상 주민들중 인터넷 화면 글씨가 작아 사전예약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제는 바다 도서관 조차 작게지으면 규모가 작으니 수용인원 제한 때문에 더욱더 사전 인터넷예약 운영으로 갈 수 밖에 없죠
강동에 복지시설은 있지만 마음편히 언제든 갈 수 있는곳이 아닌시설이 하나 더 추가되는 셈이고 주민들을 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게아닌 그냥 한거처럼 보여주기 위한 시설물처럼 여겨집니다.
크게크게 지어 도서관에서 공부나 비치된 도서들을 읽으려는 많은 주민들이 언제든 마음편히 이용할 수 있는 넉넉한 규모로 지을 예산이 안된다면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국고를 더 확보해 크게 지을 수 있도록 재검토 하는게 맞다고 보며
괜히 작게지어 후에가서 부정적 말들 듣게 안했으면 합니다.
복지로 지어진 자동차 키즈랜드 그쪽 위치 좋던데 그곳에 건물을 확장해 도서관을 아주크게 지어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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