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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서관에대한 기사를 접하고 놀랐습니다.
작성자 이창희 작성일 2020-09-19
조회 82
15일 경상일보를 보니
'주민 여론을 파악하고 있다'라고 적혀있던데.

강동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본인의 의사를 이곳에 올렸고 이번주는 그에 답변하나 없으시더니
오늘 새로운기사를접했네요..

여론파악하신다면서요..

어디서 여론을 파악하셨나요?
이곳 민원게시판 강동주민들의 민원을 읽어보셨다면 여론파악은 확실히 하셨을텐데,,

돌봄센터 추가해달라고 민원올렸던가요?

(도서관만 내리 3층으로 지어도 모자랄텐데..?)

돌봄교실은 초등학교내에서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강동내작은도서관있잖아요..
정체불명의 복지센터에 또 작은도서관 끼워넣는거잖아요.ㅠㅠ

주민들이 원하는 도서관은
매곡도서관처럼 울산도서관처럼 책과 힐링을 같이 할수있는 도서관이잖아요..

책을보며 힐링할수있는 공간, 동해바다를 낀 강동의 이점이 강조된 넓은 주차장을 가진, 어른들도 참여할수있는 독립적인 도서관이잖아요..
강동의 젊은 학부모들이 아이들데리고 도서관을 갈텐데 돌봄교실은 왜 필요할까요?

정체불명의 센터에 국민의 혈세 낭비해가며 지으실필요 없습니다. 시공업체들이나 배부르겠죠.
간곡히 부탁합니다. 바다도서관이란 이름도 절대 붙이지마세요.

걍 주민들이 원하는 바다도서관 안지을밖에야 차라리 soc공모로 따온 국비 딴데 쓰지마시고..

지금 강동에 북구청만 '문화센터'라고 부르는 작은 센터가 있던데 '문화센터투'를 만드심이..

오늘 강동주민들은 올라온 기사를 접하며 북구청장님께 상당한 실망을 하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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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