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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윤치원 작성일 2020-09-15
조회 140
근간에 강동에 좋은소식이 들려 몇년동안 주변인프라 및 복지혜택에 대한 기대감에 설래는 몇일 이었습니다.
청장님! 우리 강동의 유아들. 초.중.고...수천명의 아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인구대비 이렇게 아이들이 많은 동네 전국 어디에도 없을정도입니다. 그아이들이 제대로된 교육 복지혜택을 누릴곳이 단한곳도 없습니다.
최근 바다도서관 소식에 너무 반가웠으나. 그 기쁨은 단 몇일! 200평남짓 부지에 들어온다는 소식을듣고 정말 황당합니다.
이게 무슨 이 많은 아이들이 이용할수 있는 도서관이란 말입니까! 바다도서관이라는 명칭이 어울립니까? 어디 자랑하기도 도서관이 있다고 얘기하기도 부끄러울 수준입니다.
주민들뿐만 아니라 향후 관광 인프라가 기대되는 강동에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될만한 규모는 되야 하지않겠습니까? 하... 정말 이건아닙니다.
왜 항상 같은 세금 내고 우리만 이런 푸대접을 받고 살아야하나요? 부지 200평에 건물올리면 도대체 얼마나 될지 생각도 하기싫네요
식당도 이거보단 큰게 수두룩합니다.
이게 무슨 바다도 안보이는 조그만게 땅에 바다도서관 유치라는 타이틀을 할수있습니까 !!
당장 임기동안 보여주기식이 아닌 북구 강동 미래를 생각해주십시요.
진짜 이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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