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부부를 무시 하지 말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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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민 | 작성일 | 2020-09-02 |
| 조회 | 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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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10월25일 북구소재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신부 입니다. 요즘 코로나사태로 구청장님 바쁘신거 많이 압니다.허나 제발 우리의 얘기른 좀 들어주세요 작년연말,올초 부터 예식 준비 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누가 코로나가 터질줄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거진 1년동안 준비해서 행복 해야 할 날 눈물만 나게 생겼습니다. 바로 예식장 인원제한 때문입니다. 상식적으로 불특정다수가 가는 백화점,식당이 위험하겠습니까 예비부부의 친지,지인 신원이 보증된 사람들이 위험 하겠습니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부디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예식장에 관련해 모든 예식장 보증인원을 50명으로 제한둔다거나 한다는 명쾌한 답변을 주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025 예비부부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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