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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북구가 되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유미정 작성일 2020-08-26
조회 110
안녕하십니까.
현재 코로나로 대한민국이 힘든 요즘 울산 북구 시민을 위하여 북구청장님과 공무원분들께서 불찰주야 고생하심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울산 북구에 거주중인 한 시민으로써 우리 북구가 한층 더 성장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조그마한 의견 전달 드립니다.

최근 명촌동으로부터 시작되어져 있는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심어진 것을 바라보며, 진장 혹은 매곡 동천교까지만이라도 쭉 나무를 심는 다면 도시와 자연의 조화가 어우러진 북구의 명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현재 울산대공원에 유치되어있는 메타세콰이어길을 다녀온 뒤 더욱더 그러한 생각은 확고해져 이렇게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먼저, 울산 북구를 검색할 경우 연관 검색어에 맛집, 카페, 술집, 최근들어는 확진자 등 검색어 다양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주로 음식에 관련된 검색어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타지에서 온 외지인들의 유입이 적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어느 정도의 조성이 이루어졌을 경우 사전 홍보가 진행된다면 피그말리온 효과가 생겨 울산시민들 또는 외지인들의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며,

추후로 울산 메타세콰이어길이 유명해진다면 울산여행을 하기 위해서 타지에서 유입된 외지인들과 다른 구에 거주중인 울산 시민들이 대왕암이 아닌 울산대공원 or 명촌 메타세콰이어길을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울산 북구청과 울산 북구민들이 SNS를 이용하여 울산 관광 명소 BEST등에 북구에 위치한 명소들을 기재하는 등 적극 홍보를 진행한다면 메타세콰이어길을 구경 후 점심, 저녁을 해결하기 위하여 맛집(명촌 인근 식당가)등을 찾을 것이고, 식후 카페 등등 퍼져나가 큰 나비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울산대공원 메타세콰이어길을 찾는 외지인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점이 주변 상권(특히 음식점)이 자리 잡혀 있지 않아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에서 명촌은 이미 상권(음식점)이 자리 잡혀 있음으로써 탄탄한 부대효과 있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로 효성해링턴과 명촌 사이에 소공연장이 마련된다면 작은 소공연들을 진행하여 울산 다른 구의 시민들의 유입이 조금 더 증가해질 것이라 기대해보았습니다.

울산의 명소로써 북구가 사계절 메타세콰이어길과, 가을에는 억새풀밭까지 울산의 떠오르는 관광명소의 신흥강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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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