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초등학교 신설을 요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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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동훈 | 작성일 | 2020-08-10 |
| 조회 | 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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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 행정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북구 산하동에 거주하는 주민이고, 예비 초등학생의 학부모이기도 합니다. 현 강동산하지구에 하나뿐인 강동초등학교가 과밀학급으로 1300여명의 학생수를 수용하기위한 결과가 추가 신축이 아닌 증축으로 진행된데에 대해서 강동소재의 주민들과의 설명회나 여론수렴없이 진행된 것에대해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강동에 거주하는 주민들 즉, 학교문제에대해 알수 없는 주민들이 증축 진행에 대해 일절 알수도 없었을 뿐더러, 학교에 입학을 앞둔 여러 학부모들은 좁디좁은 학교 교실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에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학교를 신축하기위해선 다른 학교를 폐교해야하는 이상한 논리를 주장하는 것 같은데 진정,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위한다면 학교를 필요로 하는곳에 학교를 신축하여 교육의 질을 높여야 되는것이 아닙니까? 교육부의 방침이라는 논리에 황당하기 짝이없지만, 북구 주민을 위한 북구청의 노력도 보이질 않아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강동,산하동에는 초등학교가 딱 하나지어서 더이상의 발전을 그만둘것입니까? '블루마시티'의 해양 신도시로 만들려는 울산의 그림이 고작 초등학교 딸랑 하나있는 과밀학급이 있는 그런곳입니까? 인구수가 증가되는 만큼 학교도 더 짓고, 각종 인프라도 세워서 해양 신도시를 만들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수년간 목말라왔던 그리고 노력해왔던 울산의 강동 투자유치가 허상이었다는것을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학교 증축으로 인해 불편을 격을 현재의 아이들이 높은 계단을 이용함에 있어서 발생될수있는 안전사고 많은 인원이 활동하면서 부딪치는 좁은 환경 교육을 질이 떨어질수 있는 환경 불편한급식환경, 좁은 운동장, 좁고 위험한 등,하교길,,,, 등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지금의 강동 초등학교는 스트레스 입니다.. 따라서,, 강동초등학교 신설이 시급합니다. 결과를 만들어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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