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에 하나를 하더라도 대충말고 대단하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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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창희 | 작성일 | 2020-08-07 |
| 조회 | 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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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공원기사를 보고 '우와~ 진행되는구나!'
기뻤습니다. 기사를 읽을수록 이건뭐.. 공원이란 이름만 갖다붙이는거같습니다. 울산에서, 북구에서 자랑할만한 동해바다입니다. 방송에서 카메라들고 촬영오면 멋진바다만 달랑 찍게하지마시고 이왕 공원화하시면 좀 멋지게 만듭시다. 얕은바다 해수욕장보다 깊고 푸른 바다,그 주위로 조성된 공원, 바다도서관, 멋지게 만들어지면 자랑할만하잖아요. 일반인도 이런생각을 하는데.. 어찌 그자리 계신분들은..참 답답합니다. 그리고 중앙공원이 땡볕입니다. 좀 넓은 그늘공간이 필요합니다. 벤치에 파라솔도 접어놓지말고 펴놓으시구요. 저녁에 손님이나 아이와 산책할맛나게 조명등으로 좀 예쁘게 꾸며주세요. 해안공원과 어울리게 저녁에도 조명등이 있음 좋잖아요. 공원이 디피용도 아니고 주민들이 자주 애용해야하잖습니까.! 이왕 만들어놓은거 왜케 입대게 하는게 많은지.. 애초에 하나를 짓더라도 예산을 잘잡아 보여주기식이 아닌 주민과 관광객들이 만족할수있도록 조성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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