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마시티 초등학교 증축이 아닌 신설이 필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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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병주 | 작성일 | 2020-07-29 |
| 조회 | 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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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강동에 거주하고있는 24살 직장인입니다. 옆동네 송정쪽에 초등학교 신설 소식을 들으니 부럽기도 하면서 계속 한숨이 나옵니다. 저는 미혼이라 자녀도 없으며 앞으로 결혼하면 강동에서 터를잡고 살게 될텐데 가장 어린 아이들이 많은 블루마시티를 이대로 방치하시면 실수하시는 겁니다. 안 그래도 울산에 젊은 인구가 많이 유출되는 시점에 젊은 인구가 가장 많은 북구에서 행정처리를 이런식으로 하면 누가 계속 살고 싶겠습니까?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공부하기 좋은 블루마시티가 될 수 있도록 바다도서관 및 초등학교 신설만큼은 꼭 추진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남깁니다. 푸지 2차 완공 후 입주하여 준공이후 지금까지 사는중인데 천혜의자연을 가진 강동은 너무 좋지만 이 살기 좋은곳을 방치로 일관하는 구청장님은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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