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강사 고용보장, 처우개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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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정아 | 작성일 | 2020-07-18 |
| 조회 | 1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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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구청장님
오토벨리수영장을 이용하는 회원으로써 부당함 속에서도 열심히 회원을 가르치고 있는 강사님들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낮은 임금과 재계약에 대한 불안감 속에 사는 이유를 알수 없는 '비정규직'강사님들 환경미화원, 청소부까지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이시국에 나라에서 운영하는 시설관리공단 소속으로 되어있는 강사님들은 왜 아직도 비정규직이며 계약은 왜 12개월이 아닌것이며 8년동안 계속 동결인 낮은 임금은 왜 때문입니까? 3개월동안 코로나 19로 인하여 수영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이제서야 강사님들을 만나 운동을 할 수 있어 기쁜데 어수선한 수영장의 분위기 속에서도 자신들의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가르치시는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강사님들의 삶이 보장이 되어야 회원들에게 가르치는 교육의 질도 자연스럽게 높아질것으로 봅니다. 당신의 삶이 불안한 상태에서 남의 삶을 돌봐야 하는 이런 부당함은 또어디있겠습니까. 수영강사들의 안정적이 삶을 찾아주십시오. 안정적인 삶이 보장될수 있도록 처우개선이 매우 시급합니다. 모른체 마시고 넓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밝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수영하고 싶습니다. 항상 웃고 즐겁게 강습하시는 강사님들의 얼굴을 다시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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