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밸리수영강사 고용안정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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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영인 | 작성일 | 2020-07-15 |
| 조회 | 4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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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밸리 수영강사님들은 누군가의 자식이고 누군가의 형제,자매,아빠,남편입니다. 내 가족의 누군가가 오토밸리강사님들처럼 8년동안 입금동결에 1년마다 재계약을 하기 위해 고용불안을 안고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짠할것 같아 지금 강사님들을 이해하고 응원을 합니다.
공단과 1년동안 교섭내용을 보니 공단에서는 울산에서 가장 낮은 강사료 유지에 고용 11개월 연장을 더해주겠다고 했다고합니다. 그럼 연장해준 11개월후에는 뭐가 달라지는가요? 이게 무슨 말장난도 아니고 우는 애기한테 사탕으로 달래서 시간을 벌자는거 아닌가요?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분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역행을 하고 있으며, 울산지역 시민단체에서도 시설관리공단에 상시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것을 요구했다는데 북구는 왜 이러고 있나요? 북구가 울산에서 낙후된 곳인가요? 내일 수영강사님들과 면담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청장님의 현명함으로 이사태를 해결할수 있는 대안으로 우리강사님들과 면담 잘하시길 바라며, 저희 회원들은 구청장님을 믿고 우리강사님들이 수영장으로 다시 돌아와 즐겁게 운동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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