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시설관리공단 수영강사 서성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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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성재 | 작성일 | 2020-07-14 |
| 파일 | 20200714_192351.jpg | 조회 |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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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 힘든 구청장님께
현재 시설관리공단에 수영업무중이며 화봉동 주민 ! 서성재 수영강사합니다. 오토밸리 근무한지 2017년 11월 부터 현재까지 근무중입니다.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지만, 구청장님은 어떤걸 책임지고 있나요?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고용 불안에 떨고 있고 코로나 사태로 어떠한 내용도 확인 받지 못한채 2020년 2월22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푼의 월급을 받지 못한채. 지옥 같은 시간과 빚을 떠안게 되면서 힘든 시간을 현재 까지 보내고 있습니다. 정규직화 요구한지 2년정도 된것같습니다 이제는 지자체에서 미루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당장 실행 해야 할 문제입니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체계가 바뀌어 더욱더 마른 오징어 쥐어 짜듯이 예산 아끼려고 하면서 코로나 사태에 나무 심는다 예산을 써야하는게 맞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공단의 이익을 창출하게 되는 오토밸리센터의 회원 2000명중 1200명의 수영회원의 건강을 책임지고, 교육업무 진행하고 있는 수영강사의 임금은 오르지 못한채 8년동안이란 시간동안 임금인상 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요? 대책방안 알고 싶습니다 노력한다는 뻔한 대답보다 명확한 계획과 답변 알고 싶습니다. 1번 정규직화 대책방안 2번 임금인상 하기의 첨부파일 확인부탁드립니다. 화봉동 주민 수영강사 서성재 010 4864 5848 부르시면 언제든지 대화를 하고싶습니다 달려가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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