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북구청 공무원들 일들 안합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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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정민 | 작성일 | 2020-07-14 |
| 조회 | 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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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을 무렵 국민 신문고에 1차례 민원을 올렸습니다. 당시 우리건물과 옆건물 사이 구거에 지나가는 행인이 소변을 보던중 떨어져서 119출동 및 입원까지 하는 사고 발생과 가을에 온 태풍으로 인해 배수관역류로 인해 토사가 건물주차장에 배출이 되는 현상으로 당시 cctv 담당자에게 보여드렸습니다. 당시 북구에 물난리로 인해 인가에 대해 보상도 하였지만 우리건물은 주차장 으로 보상은 안되도 사건발생 1개월후 이미 우리가 90프로 이상 토사 제거한후 물청소한차례 해주었습니다. 당시 저는 배수관 토사로 인해 막혀 있으니 배수관 청소 및 인도와 구거 사이 위험으로 안전 조치 요구하였고 당시 담당자는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진행 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까지 진척된 것이 하나도 없어 다시 여름철 장마, 태풍 걱정과 구거부분 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신문고에 글을 올렸고 담당자 북구청 건설과 담당자 최지원씨는 현장 방문하여 심각성 인지후 및 빠른조치 약속하였습니다. 5월8일 민원 답변완료 하였습니다. 그후 2개월이 더지나고 현재 장마로 인해 폭우가 내리는고 있고 여전히 구거에 사람들이 위태롭게 소변을 보는상황이 반복되는데 아무것도 해결을 안해 줍니다. 2020.7.13 다시 건설과에 전화민원 제기 했으나 담당자 현장 출장중이라며 이름 연락처 남겨라고해서 남겼습니다만 6시가 다되가도 아무답변이 없어서 다시 연락을 드리니 내가 연락처 남긴것도 모르고 다시 1절부터4절까지 사연은얘기하고
치수과와 상의후 곧바로 연락 주겠다하였습니다만 2020.7.14 11시30분까지도 아무런 답변이 없고 다시 연락하니 다른분 이 1절부터 얘기하라 합니다. 담당자출장 중이라 자리에 없다며 그럼 전화하시면 안되냐 하니 또다시 연락처 이름 남기랍니다. 구청장님 구민의 안전과 보호자 최우선 정책으로 알고 있는데 수차례 민원을 제기 해도 귀찮은듯한 직원들을 말투와 고압적인 자세 정말 힘들게 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거기에서 사람이 떨어져 다치고 역류해서 저의 재산상 피해를 입어야 합니까? 제가 낸 세금은 어디에 쓰이는 겁니까? 저는 북구청 건설과 치수과의 무의도식을 고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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