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밸리수영장의 안정을 바랍니다 | |||
|---|---|---|---|
| 작성자 | 정유진 | 작성일 | 2020-06-23 |
| 조회 | 267 | ||
|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토밸리수영장의 시설과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수업이 좋아서 가까운 수영장을 마다하고, 오토밸리가 최고라며 수년째 수영장을 이용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수영장이 일시휴장하여 개장하기만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회원님들이 기다리셨을겁니다. 하지만 강습프로그램을 보는 순간 기존의 방식과는 너무 달라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공단은 초급반 개설로 공단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면 되고, 우리회원들은 강사 선택권도 없이 기존의 반이 없어져도 수영만 할수 있으면 감사해야하는걸까요? 기존회원들의 의견에 공감하지 않고, 현실과는 동떨어진 운영방침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현재 수업 방식이 그전과 많이 다릅니다. 강사님들의 비입수 수업이, 알고보니 강사님들이 고용 안정을 요구하는 시위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공단이 제시한 방침에 불응하면 재계약하지 않고 해고하겠다는것이 사실입니까? 이런식으로 강사와 우리 회원들의 소통도 없이 공단에서 정해진 정책을 우리는 따라야하는건가요? 안타깝게도 오토밸리가 북구시설관리공단으로 소속이 바뀌면서 오히려 시대를 퇴보하는것 같습니다. 바라건대 하루 빨리 고용 보장이 원만하게 해결되어서 정상적인 수영장 운영이 되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고용 안정이 보장되지 않는 상태에서 땀흘리며 열심히 일하시는 강사님들을 보니 남일같지 않아서 글을 남깁니다. 강사님들과 우리 회원들의 의견을 공감해주시길 바랍니다. |
|||
| 이전글 | 북구도 청년정장대여사업을 실시해주세요 |
|---|---|
| 다음글 | Re:농서초등학교 정문 앞 달천철장 산책로 계단의 안전성 개선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