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정한 북구시설관리공단의 현상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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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혜미 | 작성일 | 2020-06-20 |
| 파일 | Screenshot_20200620-213130_Samsung Internet.jpg | 조회 | 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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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밸리 체육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출범한지 1년 가까이 되어 가네요. 공단으로 변경 후 센터 내 회원들 사이에서 불만사항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북구청 사이트에도 몇건의 민원 글들이 올라와있네요. 오토밸리가 공단이 맡고 난 이후에 나아진점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주민을 위한게 뭐가 있나요? 지금 오토밸리에서는 수영강사님들의 계약문제로 수업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고용 불안에 떨며 생계가 걸린 싸움을 하고 계신 강사님들을 보고 있자니 인권경영을 지향한다는 관리공단의 기사는 그저 보여주기 식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하물며 이번 정권의 노동정책이 정규직전환과 고용안정이라고 알고 있는데 가까운 곳에서 이런 일들이 해결되지 않으니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쉽지않은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하루 빨리 다시 강사님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수업이 이뤄졌으면 하는게 회원들의 바람이니 청장님께서도 꼭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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