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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헌초등학교 바로 앞에 사이비종교시설인 혐오시설을 허가하는 북구청은 도대체 북구민을 위해서 일하는게 맞는지 대답해보십시오 우리아이들 6년동안 다닐 초등학교 앞에 이단시설을 번듯하게 허가해주는 북구청...제정신입니까? 이번 코로나사태에 이단종교의 심각성 못보셨습니까? 여기 사람들 분명히 우리 아이들한테 접근해서 자기네들이 믿는 종말같은 삐뚫어진 종교사상 심으려고 미친듯이 노력할게 뻔합니다 성인인 저도 당한적 있습니다 매일 집앞에 승합차타고 다가와 전화해서 내려오라고 해서 이상한 이야기 해댑니다 매일 전화하고 매일 찾아오는 미친 사람들입니다 이런 이단종교시설을 초등학교앞에 짓는걸 허가한다니 어떻게 마음놓고 우리 아이들 학교 보낼수 있겠습니까 탁상론적 행정에 정말 화가 납니다 종교의 자유?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자기네들 믿는 이상한 종교사상을 왜 우리아이들에게 과자로 회유해서 믿게 설교합니까?자기네들만 조용히 믿으면 되지 이게 바람직한 종교의 자유입니까? 이건 혐오시설입니다 무조건 반대하고 또 반대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송정주민 전체에게 위해을 주는 행위입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단종교인 하나님의 교회 허가를 철회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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